11월 11일 익산 치유와 도전 애 날!
- 솜리문화예술회관, 오후 3시 판타스틱 소리 다시 한 번 울리다 그동안 갈고 닦으며 우리 소리 계승과 배움에 열정을
익산의 소리꾼, 춤꾼들이 모여 익산 열차사고를 추모하는 내용의 공연에 다문화여성 판소리 공연과 그 자녀들로 구성된 어린이 민요 공연이 올랐다.
전문 공연단과 함께 하는 공연으로 좋은 경험이 되었으며 익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다문화 판소리 공연단의
"판타스틱 소리"를 들려주는 기회가 되었다.